[한글자막]Octopath traveler 토레사 제1-1장 그들만의 이야기 [연어의 게임채널]

Published by Darron Toy on


이 세상은 보물에 가득차 있어 꼭 있을거야 찾고 있는 것이 자 바다 끝으로 향해 가자 거대한 세상이 거기에 기다리고 있으니까 자 물건 준비할 시간이네! 좋은 아침! 엄마 아빠 ! 안녕 토레사~ 오늘도 우리 딸은 활기 차있구나! 헤헤 아침먹기 전에 가계 준비하고 올께! 토레사 잠깐 상인이라는 자 빼먹을수 없는 3가지가 있지 예의, 웃음, 조치기상! 맞지…? 음 완벽해! 오늘도 준비 잘부탁한다 헤헷 맡겨놔~ 토레사 조심히 갔다오렴 최근에 마을 근처에 해적이 오간다고 하니까 보게 되도 다가가면 안되? 알았어! 그럼 잘 갔다 올께 에휴에휴 최근의 토레사를 보면 옛날의 내생각이 나 제대로 된 상인을 꿈꿔서 열심히 된 그 시절 어머 토레사는 당신보다 유능한데? 하하 그건 그래 레이더로 다음 목적지를 확인하세요! 안녕 상인 딸 오늘도 빠르구먼 이 근처 어부보다 빠른거 아냐? 에헹 상인의 딸을 우습게 보면 안되지~ 상품 시기를 놓치는 실수를하면 3류야 헤헤 역시 이게 우리 물건이야 음음 아오카지키라 이 시기 치고는 크고 기름도 잘 탔네 이정도는 어떄? 더 가격이 붙잖아? 이렇게 큰건데? 흠 아쉽네~ 바늘이 내장을 상하게 하는것을 못본척 하고 있는데 말이야 항복…. 말한 값으로 팔게 감사합니다^^ 참 토레사한테는 이길수 없겠어 아이한테 값을 뺏기면 어쪽도 낼수 있는게 없는데 말이야 …..아이 취급하지말라고 이렇게 보여도 상인이란 말이야! 어엇…. 그건 실례!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이쪽이야 말로! 다음은 술을 구해야겠네 특별한 토맨드로 상황을 모면하라! 이쪽으로 서쪽으로 가면 마이야 동굴이라는게 있어 해적도 봤다는 소문이 있어서 마물도 나와서 가지않는게 좋을거야 경기는 어떄? 포도주 50루비? 잘샀당 샀당 오늘은 아주 좋은 물건도 있었어 이제 조금은 우리 가계도 흥할까 우리 가계는 작으니까 말이지… 나 외동딸이고 가계도 이어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바다는 넓구나 —-언제나 생각해 내가 하고싶은 것이란? 진짜로 얻고 싶은 것은 뭐야? 언제나 생각해 저 지평선 끝에는 뭐가 있을까…. 배를 내려라~~ 꼬마야 왜그래 눈을 동그라게 하고 이 배 상선인가요…? 오우 쩔지 난 이 배의 선장이야 저 토레사라고 합니다! 이 마을에서 상인을 하고 있어요 와아,, 어떤 짐이 놓어져있을까? 혹시 괜찮다면 보여줄수 있나요? 상인으로써 공부하고싶어요 하하 좋은 눈이야, 보물을 보는 거 같아 하지만 미안, 난 신뢰하는 사람만 올리고 있어 그,,,그렇군요 지금 소리는….? 저… 조금 보고 올께요! 참 활기찬 아가씨네 제발 용서해주세요….! 그걸 가져가시면 생활이…. 하하 그건 서로 똑같아 우리도 먹는 것이 필요하단 말이야 그 아우? 맞어 우리는 해적이야 약한자부터 뺏는것이 우리의 직업이지 두목에 저 가계에서도 뻇어왔습니다! 야 말했잖아 두목은 나라고! 아니지 두목은 나지, 넌 부두목이고 엉? 하자는거야 맥? 카몬 믹 둘다 저희의 두목입니다요… 뭐 상관없어, 다른것도 있으면 내놔! 저기요 그만하세요! 이 마을에서는 어부도 상인도 서로 아슬아슬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소중한 상품을 뻇았거나하지 마세요 뭐야 꼬마네 꼬마는 꺼져, 휘바람이나 불고있어 우씨 막말하고 있네 응? 뭐야 그거 술이니? 오오 무지게 포도의 술이네! 당장 내놔 꼬마 치고는 좋은 걸 갖고있구먼 감사히 받겠습니다요 돌려죠! 그만해라 선장님… 아가씨의 용기는 인정하지만 말해서 돌려줄거 같은 애들이 아니야 헤헤 맞어, 그쪽 겁쟁이하는 말 그대로야 강한자가 약한자부터 뻇는다 그게 상식이지 겁쟁이랑 꼬맹이 무리하지마라 다리가 떨리던데 상인은 몸이 먼저야 상처입으면 대손해지 그 건 맞지만 아가씨 어디 가니~? 선장님… 그쪽은 해적들의 소굴이라고 하잖아 위험해 …..알고 있습니다 참 충고가 의미없구나 그래서 어떻게 할거야 상대는 해적인데? 무기는 있어? 책략은? 아무것도 없으면 할수 있는 상담도 못해 하지만 용서할수 없어요 소중한 상품을 뺏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요 저도 상인으로써 의지가 있어요 오 멋있구먼 그렇게 말한다면 낙득이 될떄까지 해봐 하지만 도움은 주겠어 내 물건에는 뭔가 도움이 될법한 것이 있을 수 있어 원하는 것은 줄게… 물론 값은 가져가지만 말이야 음 졸음의 약초인가 해적들은 술을 좋아하니까 이 졸음의 약초를 술에 담그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요? 좋은 눈이야 아가씨 자 가봐 조금은 일이 쉽게 진행 될거니까 감사합니다! 왜 저를 도와주시는 건가요? 내 눈이 알려주고 있거든 아가씨한테는 뭔가 있다고 말이지 상인이라면 알지? 매의 눈이라는 것을 고마워요 선장님 졸음의 술의 준비는 완료! 이제 이걸 동글에 있는 해적들한테 주면 되! 아까 꼬마네 무슨일이야 마을을 대표해서 왔습니다 아까는 실례된 것을 말한거 같아서… 올ㅋ 술이네 나쁘지 않아 두목들도 좋아할거야 여기 항은 쉽네~ 여기 근처는 해적이 적어서 대책이 안되어있어! 강한자가 약자에서 뻇는다 그것이 세상의 상식이지 잊지도 않아 대해적 레온 파라도라르의 말씀 레온 처럼 되고 싶어서 우린 해적이 되었지 힘으로 원하는 것을 뻇는다 최고지 야 두목은 나라고~ 그럴 상황이 아니에요! 술을 다시 얻었습니다! 뭐라고? 마을을 대표해서 죄송하다고 꼬마가 전달했습니다 아주 눈치가 있는 녀석들이군 믹 맥 해적단 항 제압 성공을 축하하요! 응 그 녀석들도 자고 있어 자 뺏긴 물건을 되찾자 뭐야 너~ 실례합니다~ 상인의 토레사에요 술통 회수떄문에 왔어요 아 그래 수고해 맥! 일어나 침입자야! 뭐라고! 너 그떄의 꼬마네 아하 상황파악 끝 우리가 자는 동안 물건을 되찾기 위해서 왔지? 뭐가 보물이야 사람한테 뺏은 주제에 그건 해적의 일이라서~ 그 상품에는 만든자의 마음이 담겨져있어 그리고 그걸 원하는 자가 있어 그런 사람들을 찾아서 최고의 만족을 준다… 그것이 우리들 상인의 일이란 말이야 상인의 의지를 걸어서 그 상품은 돌려받겠어! 그럼 좀 혼내야겠구먼


3 Comments

이예쭌 · July 23, 2018 at 3:38 am

재밌나요?(재밌다면 나중에 사겠습니다)

엽쓰 · July 23, 2018 at 4:56 am

와 일어 해석이 엄청빠르시네요!

참수 · June 24, 2019 at 6:16 pm

아 쓰바,
고민이네 게임 재미있어 보이고
한글화도 어느정도 유저패치 했고
근데 가격이 6만원이 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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